이웃님들~ 어제가 말복이었는데, 보양식으로 기력 회복은 하셨을까요? 말복이 지나면 이제는 더위가 한풀 꺾일테지요 올해는 유난히도 더웠던 것 같아요.

더위를 크게 못느끼기에 매년 여름에도 진짜 더운 날 3~5일을 제외하고는 따아를 먹는 나. 올해는 너무 더워서 두달째 아아만 마시고 있어요 더울때면 드는 생각이 우리 아이들, 특히 땀 많은 막내가 잘 있으려나 싶어 걱정되기도 해요.

얼마전, 아들 머리가 너무 자라 지저분해보여 미용 가위로 싹둑싹둑 잘라냈어요. 그래서 꽤 예쁜 헤어스타일이 완성되었었죠 ( 위 포스팅 참고 ) 그러나, 시간이 흘러 어느새 또 찾아온 이발의 시간...

지난번 홈 커트 포스팅에 이웃..........